리눅스 재시작시 path설정 깨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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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눅스를 설치하고 그 위에 여러 분석도구를 올려놨습니다.

여러가지 도구를 편하게 실행하기위해 export구문을 사용하여 Path설정을 해 주었습니다. 제가 설정할때, 사용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.

-루트권한으로 로그인

# export PATH=$PATH:/툴이/설치된/위치

# source ~/.bashrc

문제는 로그아웃 후 다시 접속했을때 이 설정이 전부 풀려있습니다.

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툴 하나하나를 export구문에 넣고 ~/.bashrc에 source하는 쉘스크립트를 작성한뒤 /etc/rc.d5 같은곳에 집어 넣기 입니다.

아니면 /툴이/설치된/위치/ 를 bin 폴더에 링크 시키는것도 생각하고 있는데... 어떤 방법이 더 잘 작동할까요??

아니면 이보다 나은 방법이 있는걸까요?

1 답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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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리눅스에서 쉘을 BASH를 사용하는 경우.

    접속하는 계정의 홈디렉토리의 .bashrc 혹은 .bash_profile 파일의 끝에 다음과 같이 추가하면 됩니다.

    // ...
    // 파일의 끝 부분에 추가
    export PATH=$PATH:/새로운/경로/추가
    

    만약 BASH를 사용하는 모든 계정이 동일한 PATH 경로를 가지도록 할려면 다음과 같이 하세요.

    CENTOS 의 경우

    1. /etc/profile.d 디렉토리에 설정 쉘 스크립트를 작성합니다.
    2. 예를 들어 KKK 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환경설정을 등록하고자 한다면 kkk.sh 와 같이 만들어주면 됩니다.
    3. 2에서 만든 파일의 내용은 export 를 통해서 환경변수를 초기화해주면 됩니다.

    모든 리눅스 공통

    /etc/bashrc 파일을 수정하면 됩니다. (별로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지만, 모든 계정이 동일한 설정을 가지게 할 수 있습니다.)

    • 감사합니다!! 적어놓고 보니 운영체제 버젼을 안적긴 했네요;; 우분투 14.04 LTS로 작업중입니다. 지금 제시해주신 두 방법중 일단 밑에 방법(모든유저가 사용할 수 있게끔 /etc/bashrc)을 사용하여 작성중입니다만 혹시 어떠한 문제가 있을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?? 야미루 2016.5.22 13:35
    • 심각한 문제는 없습니다. 다수의 리눅스시스템을 관리할 때, 관리의 문제가 발생할 있는데, 사람이 하는 일이라 모든 것을 기억하기 어려운게 문제라면 문제죠. 같은 맥락에서 모종의 이유로 원상복귀해야 할 때 어려움이 있습니다. 허대영(Daeyoung Heo) 2016.5.23 00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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